
금·비트코인 급등, 앞으로 더 오를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무슨 일이 있었나
8월 18일 베센트 재무장관은 단기채를 발행해 장기채를 사는 바이백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74%에서 4.63%로 내렸다가 금요일에 제자리로 돌아왔다. 이번 주 나스닥 100은 3% 내렸고, 금값은 5%, 비트코인은 24% 올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종훈은 시장이 이 발표를 미국 국채를 사려는 곳이 없다는 신호로 읽었다고 본다. 국채를 믿기 어려워지자 돈이 남은 안전자산인 금으로 몰렸다. 국채금리가 오를 때 금값이 떨어지던 45년 법칙도 이번에 깨졌다.
각국 중앙은행의 준비자산에서 금 비중은 27%로 국채 22%를 넘어섰다. 미국 정부가 금리 상승을 내버려 두든, 금리를 묶든, 인플레로 빚을 줄이든 결국 돈이 풀린다고 본다. 비트코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까지 더해져 금보다 빨리 올랐다.
그래서 전망은
금과 비트코인은 돈을 찍는 만큼 오른다고 본다. 다만 경기침체 초기에는 금도 주가처럼 떨어질 수 있다고 본다. 오르는 속도는 9월 9일 바이백 첫 집행, 9월 15일 클래러티 법안 상원 표결, 11월 4일 이후 베센트의 판단 등이 정한다고 본다.
금
상승미국 국채 신뢰가 떨어지고 돈이 풀리는 만큼 금값이 오른다
판정 차트
09-22빗나감
−6.8%
4,698→4,376
판정
09-22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금 — 오른다: 영상 뒤 16거래일 만에 먼저 7.4% 내려(9월 15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7.4%) 틀렸다.
원문
“그러면 금과 비트코인의 앞으로 전망은 어떠냐? 이건 돈 찍는 만큼 오를 거예요.”
비트코인
상승미국 국채 신뢰가 떨어지고 돈이 풀리는 만큼 비트코인이 오른다
판정 차트
09-22적중
+11.8%
77,083→86,172
판정
09-22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비트코인 — 오른다: 영상 뒤 31거래일 만에 먼저 10.6% 올라(9월 21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9.4%) 맞았다.
원문
“그러면 금과 비트코인의 앞으로 전망은 어떠냐? 이건 돈 찍는 만큼 오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