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이란에서 철군하게 되면 벌어질 일(ft.고유가)
무슨 일이 있었나
튀르키예·사우디·파키스탄이 이란의 공격에 대비해 공동방위 조약을 맺었다. 2주 전에는 트럼프가 조건부로 사우디의 핵을 허락했다. 이란은 미군 철수, 전액 배상, 제재와 동결 해제 등 6가지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건으로 내걸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미국 앞에 세 가지 시나리오가 있다고 본다. 중동에서 일부 철군하면 이란이 커져 해협 봉쇄와 생산량 조절 카드를 쓸 수 있다. 전면전은 미사일 부족과 넓은 이란 영토 탓에 쓸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지금처럼 협상과 소규모 전투를 오가는 상황은 중간선거까지 이어지다가 결국 1번이나 2번으로 가야 한다. 이란은 중간선거 전에 최대 협상력을 얻으려고 압박을 키울 수 있다. 특히 철군으로 가면 구조적인 고유가가 나온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철군·전면전·지금 같은 줄다리기 중 어느 쪽으로 가든 유가는 높게 유지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유가
상승철군·전면전·지금 같은 줄다리기 중 어느 쪽으로 가든 유가는 높게 유지될 수밖에 없다
판정 차트
09-09적중
+16.9%
82.13→96.05
판정
09-09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유가 — 오른다: 영상 뒤 17거래일 만에 먼저 15.4% 올라(9월 1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3.4%) 맞았다.
원문
“그러면은, 시나리오 1, 2, 3, 결국 공통점은 뭐냐, 유가가 높게 유지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