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도주 변화는 크게 보이지 않는 급락이었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체슬리 오피셜 멤버십(인턴십) / 26.10.08.목]
무슨 일이 있었나
10월 8일 옵션 만기일에 코스피가 2.6% 내렸다. 외국인은 2조 4천억 원을 팔았고, 기관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동시에 팔았다. SK스퀘어도 8% 빠졌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이번 하락을 옵션 만기와 연휴 앞 주말효과가 겹쳐 박스권 하단을 시험한 것으로 본다. 시장을 크게 빠뜨린 이유들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코스피는 바로 회복하지 못하고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본다.
코스닥은 주봉 MACD 오실레이터가 플러스로 가며 상승 추세로 돌아섰다고 본다. 이날도 반도체 장비·부품주가 강했다. 주도주 색깔에는 변화가 없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큰 박스권 안에서 매물을 소화하며 오르내린다고 본다. 코스닥은 5주·20주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가 이어지면 한 번 더 오른다고 본다.
코스닥
상승주봉이 상승 추세로 돌아서 골든크로스가 이어지면 코스닥이 한 번 더 오를 거라고 본다
조건코스닥 5주·20주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가 이어지면
판정 차트
11-09판정불가
−6.4%
849.19→794.78
판정
11-09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닥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오히려 5주하고 20주 입병선이 이렇게 골든크로스가 날 때 약간 조정받다가 골든크로스가 이어져서 올라오면 여기서 또 한번 더 추가적인 상승이 있을 거라고 보고요”
코스피
횡보급락의 이유가 남아 있어 코스피는 바로 회복하지 못하고 박스권에서 매물을 소화한다
판정 차트
11-09판정불가
−11.2%
6,384→5,668
판정
11-09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제자리에 머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이렇게 크게 빠지고 나면 바로 회복하지 못하고 매물 소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