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이런 패턴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18.화]
무슨 일이 있었나
최근 시장이 520까지 폭락했을 때 박세익의 회사는 주식을 100억 원어치 샀다. 영상 전날 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을 넘었다. 한국 시장은 반도체 호재로 갭 상승 출발했지만 곧 밀렸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금리가 4.7을 넘으면 반도체가 좋아도 시장이 올라가지 못한다고 본다. 무디스가 반도체 사이클이 2027년 중반까지 강하다고 본 것과 같은 맥락에서, AI용 반도체는 쇼티지가 이어진다고 본다. 범용 반도체는 수요가 줄어도 남는 물량을 AI 쪽으로 돌릴 수 있다. 그래서 내년까지 이익 변동성은 크지 않다고 본다.
다만 금리와 창신메모리의 공급 확대가 계속 노이즈가 되어 주가 변동성은 이어진다고 본다. 지금은 닷컴 때와 달리 실적이 나오고 있어서 버블처럼 터지는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반도체는 앞으로 1년 반 동안 박스권에서 움직인다고 본다. 크게 빠질 때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고, 오를 때는 환상을 경계하며 박스권 매매를 해야 한다고 본다.
반도체
횡보이익은 안정적이지만 금리와 창신메모리 공급 확대가 노이즈가 되어 반도체 주가는 1년 반 동안 박스권에 머물 것 같다 · 앞으로 1년 반 동안
판정 차트
10-16최근
−7.3%
125,405→116,215
원문
“앞으로 1년 반 동안은 좀 신중하게 박스권 매매를 좀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