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매수 사이드카에 속아...지친 투자자들 다 떠납니다 (김민수, 이영훈) | 인포맥스리이브 260722

김민수 (게스트)연합뉴스경제TV2026-07-22전망 1개 · 빗나감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는 장 초반 강하게 출발했지만 저항선을 넘지 못하고 밀렸다. 외국인은 주식을 사면서도 장중에 선물을 매도로 돌려 지수를 눌렀다. 유가가 85달러를 넘었고, 지난주 98까지 갔던 V코스피는 2~3% 내렸지만 여전히 80대 중반이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민수는 레버리지 ETF로 생긴 수급 불편함이 쉽게 끝나지 않는다고 본다. 외국인이 선물로 지수를 눌러 레버리지 물량을 털어 내는 흐름이 되풀이되고 있다는 것이다.

김민수는 V코스피가 80대 밑, 60~70대까지 내려와야 반등이 들어온다고 본다. 그래야 7,500선 이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전까지는 오르면 누르고 밑에서는 받치는 움직임이 이어진다고 본다. 다만 6,500 밑이나 6,000선을 깰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김민수는 코스피가 아직은 박스권 안에서 오르내리며 변동성을 줄여 가는 과정이라고 본다. 그래서 비중을 줄이기보다 버티라고 권했다.

코스피

횡보
빗나감08-22

코스피는 6,500 밑으로 깨지지 않고 박스권 안에서 오르내리며 변동성을 줄여 간다

판정 차트
08-22빗나감
+1.7%
6,798→6,913
게시최고 +4.4%최저 −17.7%+20%시작 6,7986,91308-2106-2307-22
판정
08-22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제자리에 머문다: 영상 뒤 6거래일 만에 먼저 16.1% 내려(7월 29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1.5%) 틀렸다.
원문
“예 고 박스권 안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변동성을 줄여가는 과정적으로 해석하시는 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