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엔 코스피 1만 2000 간다, '유안타'의 2027년 주식시장 전망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13.화]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투매 양상을 보이며 6,000선 아래까지 밀렸다가 6,038 언저리로 회복했다. 고점 9,300에서 6,000까지 30% 넘게 빠진 자리다. 코스닥은 802에서 839까지 바닥 대비 5% 가까이 올랐다. 같은 날 유안타증권은 2027년 코스피 기본 목표 1만, 낙관 시나리오 1만 2,000을 내놓았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지금을 바닥 신호로 본다. 모닝브리퍼 동시접속자가 3,900명대로 늘고 겁먹은 전화가 몰렸다. 이는 지난 바닥들 때와 같은 모습이다. 미국 VIX도 15로, 2017~18년에 비하면 지금은 양호하다고 본다.
종목은 잘못 고르면 다시 오르지 못하지만, 지수는 결국 우상향한다는 것이 박세익의 근거다. 그래서 무서울 때 지수로 사라고 권한다. 유안타가 6,000선을 절대적인 하방 지지선으로 본 것도 반박 없이 전했다. 다만 높은 금리가 주식의 발목을 잡는 위험은 계속 지켜본다고 했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코스피가 결국 7,000~7,500까지 오른다고 보고, 6,000 아래는 살 기회라고 본다. 코스닥도 유안타 전망처럼 추가로 올라간다고 본다.
코스닥
상승정치 정상화와 셀렉트 지수 출범, 연기금 참여 확대로 코스닥이 더 도약한다
판정 차트
11-13판정불가
−5.0%
837.03→794.78
판정
11-13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닥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27년 국내 정치의 점진적인 정상화 그리고 하반기 코스닥의 셀렉트 지수 출범 연기금의 국민성장 펀드 시장 참여 확대 등이 코스닥 시장의 추가 도약을 견인 할 것 이라고 강조했고요”
코스피
상승6,000 아래로 빠진 코스피는 결국 7,000~7,500까지 간다
판정 차트
11-13판정불가
−6.1%
6,035→5,668
판정
11-13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결국 지나면 7000 7500 은 갈 거니까 그러면 6000 에 사서 7200 만 가도 또 벌써 2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