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본적 없는 폭락"…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패닉'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7.29.수]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와 코스닥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에 걸렸다. 1998년 제도 도입 이후 처음이다. 전날 10.84% 내린 데 이어 이날도 장중 8% 넘게 빠졌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영업이익 60조 5,426억 원으로 컨센서스 63조 6,668억 원을 밑돌았고, 장중 124만 6천 원까지 내렸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지금을 작년 4월 트럼프 관세 폭락 때와 비슷하다고 본다. 이틀째 쏟아진 매물은 신용을 쓴 개인의 반대매매라고 본다. 이런 바닥에서 손절하는 것은 실익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새로 들어온 고객 자금은 입금되는 대로 주식을 100% 채우게 했고, 코덱스 200을 담고 있다.
하락이 멈추고 반등이 시작되면 새 주도주가 나온다고 본다. 원유 수요가 줄어 유가가 안정되면 금리가 내려가고, 이것이 주식시장 반등의 계기가 된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7500 정도까지 다 회복된다고 본다. 9월에서 10월까지는 올랐다 빠졌다를 되풀이하며 올라간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이틀 연속 폭락은 반대매매가 낳은 바닥이고, 코스피는 7500 정도까지 다 회복된다
판정 차트
08-29적중
+19.9%
5,663→6,789
판정
08-29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12거래일 만에 먼저 13.1% 올라(8월 13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0%) 맞았다.
원문
“다 회복 될 겁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은 그냥 계좌 안 보시고 한 7500 정도 다시 회복 할 때까지 이 더운 여름에 휴가도 가시고 책도 읽으시고 영화도 보시고 음악도 들으시고 놀다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