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몰빵 말고 이거 담아라"…'5배 잭팟' 고수의 비밀 병기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13.목]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닥이 급등하자, 이를 믿지 못한 개인 투자자들이 하락에 거는 인버스 상품을 담았다는 기사가 나왔다. 지난주와 지지난주 패닉셀링 때 830 언저리였던 코스피 200은 지금 1075까지 올라왔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개인의 하락 베팅을 안타깝게 본다. 패닉셀링 때도 외국인은 옵션에서 오르는 쪽에 걸었고, 이번에도 파생시장에서 돈을 벌어 갔다. 주식은 길게 보면 오르니, 안 좋아 보일 때는 하락에 걸기보다 현금을 들고 기회를 찾으라고 한다.
코스닥은 이번 반등 뒤 V자로 곧장 오르지는 않고 한 번 더 밀린다고 본다. 그래도 7월 말 저점은 깨지 않는다고 본다. 이제는 사려는 사람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닥은 2달에서 2달 반만 견디면 올 연말부터 내년에 오른다고 본다.
코스닥
상승한 번 더 밀려도 7월 말 저점은 지키고, 올 연말부터 내년에 코스닥이 기분 좋게 올라온다 · 올 연말부터 내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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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2달에서 2달 반만 견디시면 코스닥도 이제 올 연말부터 내년에 아주 또 기분 좋게 올라올 거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