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오전장 분위기 좋다가 오후2시 아시아장 급락 이유는 (김민수, 박현상) | 260908

김민수 (게스트)연합뉴스경제TV2026-09-08전망 1개 · 적중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는 오전에 2% 넘게 올랐다가 오후 2시 무렵부터 한 시간 만에 2% 넘게 밀렸다. 같은 시간 나스닥 선물이 0.6% 오름세에서 잠깐 마이너스로 돌았고, 엔화가 강해지면서 일본 증시도 빠졌다. 개인은 이날 3조 원 정도를 팔았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민수는 오늘 하락에 특별한 이유를 찾을 필요가 없다고 본다. 한국 증시가 박스권에 들어갈 때 흔히 나오는 움직임이다. 이번 주 선물·옵션 동시 만기를 앞두고 오른 만큼 차익 실현이 나왔다는 것이다.

외국인은 6월부터 쌓아 온 선물 매도 포지션을 정리하며 중립으로 가려 한다. 크게 빠지려는 것은 아니지만, 지수를 끌어올릴 힘도 아직 강하지 않다고 본다. 7,000선 위에서는 저항을 받는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김민수는 코스피가 박스권에 머문다고 본다. 7,000선 위에서는 비중을 조금 줄이고 밀릴 때 받는 박스권 대응이 맞다고 본다.

코스피

횡보
적중10-08

외국인이 지수를 끌어올릴 힘이 아직 강하지 않아 코스피는 박스권에 머문다

판정 차트
10-08적중
−4.7%
6,955→6,626
게시최고 +1.8%시작 6,9556,62610-0808-1009-08
판정
10-08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제자리에 머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0.8%,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3.4%) — 맞았다.
원문
“근데 그렇다고 해서 끌어올릴 만한 힘도 아직은 그렇게 강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박스권 대응이 맞다고 보시고 그래야. 뭐 잘 쓰는 표현처럼 그 칠천 선 위쪽에서 조금 줄여놓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