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한국 증시 또 급락, 언제 반등할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박종훈박종훈의 지식한방2026-10-12전망 1개 · 판정 대기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나흘 동안 8.8% 떨어졌다. 상반기에는 101% 올라 세계 1등이었지만, 하반기에는 25% 내려 꼴찌가 됐다. 6월 22일 고점보다는 30% 낮다.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을 낸 날에도 주가는 떨어졌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종훈은 한국 금리가 미국보다 더 크게 오른 것을 첫 원인으로 본다. 10년물 국고채 금리는 2.94%에서 4.54%로 올랐고, 4%를 넘은 지 5개월째다. 한국은 변동금리가 많아 가계와 기업이 이 부담을 바로 받는다.

수급도 약하다고 본다. 9월에 개인은 18조 원, 외국인은 16조 원을 팔았고 자사주 매수 32조 원만 시장을 받쳤다. 그 자사주 매수가 10월 18일쯤 끝난다. 연기금과 자산운용사도 더 살 여력이 없어 외국인 말고는 살 사람이 없다고 본다.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데이터센터 규제도 반도체 이익에 대한 의심을 키운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10월 중순부터 12월까지 더 빠지게 만드는 힘이 크다고 본다. 자사주 매수가 끝나고 외국인이 돌아오지 않으면 수급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코스피

하락
판정 대기12-31

자사주 매수가 끝나고 살 사람이 없어 코스피는 12월까지 더 빠질 힘이 크다 · 12월까지

판정 차트
10-16최근
−11.2%
6,384→5,668
게시최저 −13.0%+10%시작 6,3845,66812-31 판정10-1609-0810-12
원문
“그래서 지금 10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주가는 어디에 달려있냐? 주가를 더 빠지게 만드는 힘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