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무너진 근본적인 이유 (CXMT 아님)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하루에 5.46% 내렸다. SK하이닉스는 10%, 삼성전자는 7.39% 내렸고 마이크론은 3.88% 내렸다. 시장은 CXMT가 10월 10일 4F-square 구조의 서버용 DDR5를 연내 내놓겠다고 한 것을 원인으로 꼽았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단테는 CXMT 발표가 방아쇠일 뿐 근본 원인은 아니라고 본다. 사양·날짜·수율이 나오지 않았고, 공장을 짓는 데 몇 년이 걸려 2027년에도 세계 시장을 위협하기 어렵다. 진짜 원인은 2028년에도 빅테크가 AI 투자를 이어 갈 수 있느냐는 의문이고, 높은 미국 금리가 그 앞을 막고 있다고 본다.
코스피는 수급도 약하다고 본다. 상처받은 개인은 미국 주식으로 떠나 거래대금이 랠리 이전 수준으로 줄었다. 외국인은 5월부터 꾸준히 팔고 있고, 얇은 호가창 탓에 그 매도가 지수를 크게 끌어내린다. 그러다 7월 이후 버티던 박스권 하단까지 무너졌다.
그래서 전망은
김단테는 박스권 하단이 깨지면서 코스피에 6천 이하 가격대가 열릴 수 있다고 본다.
코스피
하락박스권 하단이 무너져 코스피가 6천 이하 가격대로 내려갈 수도 있다
판정 차트
11-13판정불가
−6.1%
6,035→5,668
판정
11-13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내린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여기서 새로운 가격대라는 건 코스피 기준으로 6천 이하의 가격대가 이제 열리기 시작할 수도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