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같은 폭락장은 없다" 선조정 받은 코스피, 영향 제한적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20.목]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연 5.33%까지 올라 2007년 이후 가장 높아졌다. 그 여파로 8월 19일 코스피는 5.8% 떨어진 6,471에 마감했다. 이튿날인 20일에는 5.89% 올라 6,852로 끝났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금리 상승이 부담이라는 데는 동의한다. 다만 국내 증시에 주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증권가 시각을 반박 없이 전한다. 한국 증시에 직접 영향을 주는 미국 10년 금리는 아직 연 5% 아래다. 코스피 PER도 7배 초중반에서 5.6배까지 내려와 있다.
박세익은 금리가 계속 오르지는 않는다고 본다. 자영업 폐업이 늘고 미국 고용도 나빠지고 있다. 이렇게 경기가 둔화되면 금리는 다시 떨어진다. 하이일드 스프레드나 엔화 같은 위험 신호도 아직 전혀 없다. 그래서 이번 하락은 중간선거를 앞둔 계절성 조정이 금리 악재로 촉발된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지금의 고금리가 주식을 싸게 살 기회를 준다고 본다. 코스피는 7월 같은 폭락 없이 오른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고금리로 주식이 싸진 지금이 살 기회라서 코스피가 오른다
판정 차트
09-20거의 제자리
+0.6%
6,853→6,894
판정
09-20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6.5%,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3.0%)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래서 한편으로는 이렇게 금리가 높을 때 높을 때 주식을 박연세일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박연세일을 해주는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지금 이 고금리가 우리에게 마련을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