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반등은 진짜일까? 개인들이 파는 이유
무슨 일이 있었나
최근 일주일 동안 코스피가 1,000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그동안 개인은 4조 8천억 원을 팔았고 외국인은 2조 6천억 원을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는 157만 원 정도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지금 장을 대중심리가 좌우한다고 본다. 개인은 겁을 먹고 팔고 있다. 이 공포를 욕심으로 바꾸려면 흐름을 바꿀 무언가가 나와야 한다. 코스피는 작년 말 사람들이 많이 산 5,000~6,000선 매물대에서 바닥을 찍고 올라왔다. 나스닥은 전고점 근처인데 한국 메모리만 싸게 내려와 있어서 어느 정도 오를 만하다고 본다.
다만 오르는 폭은 크지 않을 수 있다. 코스피 7,500 부근은 4월 이후 개인이 많이 물린 두 번째 매물대다. 거기서는 본전 심리로 매도가 나올 수 있다. 지금 사는 쪽은 기관이 중심이고 외국인 매수는 크지 않아서 단타일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지금 반등을 시작한 자리에서 어느 정도 오르는 구간이라고 본다. 다만 7,500 부근에서는 강한 매도세가 다시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매물대 바닥에서 반등을 시작해 코스피가 어느 정도 오르는 구간이다
판정 차트
09-13거의 제자리
+1.4%
6,813→6,910
판정
09-13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5.0%,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8%)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러니까 지금 시작점에서는 주가가 어느 정도 오르는 구간이라는 건 맞다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