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에도 에너지에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ft.슈퍼엘니뇨)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까지 올랐고, 이란 전쟁으로 유가는 100달러를 넘겼다. 반면 천연가스 가격은 이번 겨울이 온화할 것이라는 예상에 오르지 않고 있다. 카타르는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LNG 수출 능력의 17%를 잃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슈퍼 엘니뇨가 기후 규제를 부르는 계기가 될 것이라 보고, 내년 투자는 에너지에 방점을 두겠다고 한다. 지수보다 특수 업종에 투자하는 것이 낫고, 에너지가 그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유가에 대해서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빨리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고 본다. 전쟁이 이어져도 원유 수송 길은 어떻게든 찾아내 수급이 어느 정도 유지된다는 것이다. 원전은 엘니뇨가 끝나는 내년 여름에 유럽 가뭄으로 냉각수가 모자라 멈추는 곳이 늘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유가(WTI)는 전쟁 이전 수준인 70~80달러 아래로는 내려오기 어렵고, 90~100달러 사이를 오갈 수 있다고 본다. 원자력은 원전에 나쁜 뉴스가 나오며 내년에 주가가 눌릴 수 있고, 그때가 오히려 투자 타이밍이라고 본다.
원자력
하락가뭄으로 원전 뉴스가 나빠지며 내년에 원자력 주가가 눌릴 수 있고, 그때가 투자 타이밍일 수 있다 · 내년
판정 차트
10-16최근
−21.5%
58,240→45,730
원문
“그래서 이럴수록 이제 원전에 대한 뉴스들이 조금 안 좋게 나오면서 내년에 주가 약간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는데 이때가 오히려 투자 타이밍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가(WTI)
횡보전쟁이 이어져도 유가는 70~80달러 아래로 내려오기 어렵고 90~100달러 사이를 오갈 수도 있다
판정 차트
10-16최근
+6.9%
92.60→99.02
원문
“그러면 뭐 그렇다 하더라도 전쟁 이전에 유가로 내려올 수는 없을 거라고 보고 70달러, 80달러 이하로는 어려울 거고 그렇다 해서 엄청난 고유가도 아닌 그 애매한 90과 100달러로 왔다 갔다 하는 형태면 물가는 계속 압박을 주면서 유지가 갈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