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다시 사지만, 지금 주인공은 중소형주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07.수]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마벨이 인베스터데이에서 2031 회계연도 조정 희석 EPS를 30달러로 제시했다. 기존 블룸버그 컨센서스는 18.2달러였다. 문지호 상무는 2031년까지 미국에 설치돼야 할 ESS가 누적 1테라와트시라는 자료를 소개했다. 지금 설치 규모는 연 90기가와트시 정도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2차전지가 전기차 고성장 믿음이 깨지면서 조정을 받았다고 본다. 리튬 가격이 크게 내려 수주 금액은 줄어 보이지만, 물량은 오히려 늘고 있다고 본다.
새 수요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병목을 푸는 ESS다. 중국이 배제되면 양극재·음극재·동박까지 밸류체인을 다 갖춘 한국이 사실상 유일한 공급처라고 본다. 시장이 미처 알지 못한 새 시장이 열릴 때 주가가 오른다는 것이 그 이유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ESS라는 새 시장이 열리면서 2차전지 주가가 오른다고 본다.
2차전지
상승데이터센터용 ESS라는 새 시장이 열리고 물량이 늘어 2차전지 주가가 올라간다
판정 차트
10-16최근
−6.1%
15,720→14,760
원문
“Q도 늘어나고 전기차가 아니라 갑자기 ESS.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뭔가 새로운 시장이 열렸을 때 주가가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