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반등에 계속 실패하는 이유
무슨 일이 있었나
일주일 사이 삼성전자가 23%, 하이닉스가 31% 빠졌다. 반도체 위주로 오른 증시가 함께 무너졌고, 코스피는 5,593을 기록했다. 개인은 이틀 연속 팔았다. 연준 회의에서는 3명이 금리 인상에 표를 던졌고 나머지는 동결을 택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반등이 번번이 실패하는 것이 지금 가장 나쁜 신호라고 본다. 개인이 공포에 질려 팔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작은 반등만 먹고 빠지는 전략을 쓸 수 있다고 본다.
9월부터 금리 인상이 예고돼 있고 미국의 유동성은 줄고 있다. 그러면 돈은 아시아를 먼저 팔고 선진국과 현금성 자산으로 옮겨 간다. 자금이 점점 안전한 쪽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망은
전인구는 하반기 코스피의 흐름이 좋지 않다고 본다. 빠르게 떨어진 만큼 반등은 나올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등이 전고점을 뚫지는 못할 것이라고 본다.
코스피
하락금리 인상과 유동성 축소로 하반기 코스피의 흐름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 · 하반기
판정 차트
10-16최근
+1.3%
5,594→5,668
원문
“그런 상태에서 금리 인상되면서 시중 유동성도 쭉 끌고 나가는 그러면 하반기 전반적으로 뷰가 좋아 보이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