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편] “금리인상 겁먹은 시장이 틀렸습니다?” 케빈 워시 발언의 진짜 의미는 정반대였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3자토론 문홍철x성상현x김광석
무슨 일이 있었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미팅에서 25분 동안 연설했다. 인플레이션이 있으면 긴축하고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고 했고, 시장은 이를 매파 발언으로 읽고 실망했다. 지금 시장 분위기는 50% 이상이 금리 인상 쪽으로 기울어 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문홍철은 워시가 개인적으로는 비둘기라고 본다. 중앙은행장은 소수의견을 낼 수 없어서 매파가 많은 연준 안의 중론을 전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실시간 물가 지표와 코어 물가가 내려오고 있어 지금 금리를 올리는 것은 실수라고 본다.
성상현은 워시가 매파 발언을 이어 가도 사이클을 망칠 만큼 금리를 올리지는 않는다고 본다. 메모리는 너무 빠졌다고 본다. 스테이블코인, AI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로봇에 모두 메모리가 들어가므로 메모리 영업이익은 최소한 유지된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성상현은 너무 빠진 메모리에 되돌림이 있을 것으로 본다. 빠진 이유가 얼토당토않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다시 오른다고 본다.
SK하이닉스
상승너무 빠진 메모리에 되돌림이 있을 것 같아 SK하이닉스도 반등한다
판정 차트
10-09거의 제자리
−9.4%
1,856,000→1,681,000
판정
10-09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6.2%,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4.5%)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다만 메모리는 지금 너무 빠졌잖아요. 너무 빠진 것에 대한 되돌려는 저는 있을 것 같아요. 그것만 해도 사실 크거든요. 특히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익스 이런 것들은 빠진 이유가 좀 얼토당토없다고 보지만 결국은 메모리가 내년에 부터는 돈을 못 번다고 하는 거거든요.”
삼성전자
상승너무 빠진 메모리에 되돌림이 있을 것 같아 삼성전자도 반등한다
판정 차트
10-09거의 제자리
−2.8%
269,500→262,000
판정
10-09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2.8%,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9.6%)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다만 메모리는 지금 너무 빠졌잖아요. 너무 빠진 것에 대한 되돌려는 저는 있을 것 같아요. 그것만 해도 사실 크거든요. 특히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익스 이런 것들은 빠진 이유가 좀 얼토당토없다고 보지만 결국은 메모리가 내년에 부터는 돈을 못 번다고 하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