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지키고 바이오·조선 담아라 ㅣ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05.수]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 28일과 29일 코스피·코스닥에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가 걸렸다. 코스닥은 1,226에서 반토막이 나 700 아래까지 내려갔다가 거의 800까지 올라왔다. 박세익의 회사는 지난주 코덱스 200에 80억, 코스닥에 20억을 샀고 코스닥 쪽에서 30% 넘게 벌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코스닥이 짝수 해 하반기에 무너졌다가 연말부터 홀수 해에 걸쳐 다시 오른다고 본다. 월봉으로 보면 이 흐름이 늘 되풀이됐고, 짝수 해의 바닥은 대체로 9~10월이었다.
1,200일 때는 이익에 비해 너무 비쌌지만, 지금은 많이 빠져 연기금이 사도 되는 가격이라고 본다. 3월 액티브 ETF 쏠림의 후유증도 충분히 겪었고, 한국 바이오가 모두 허당은 아니라는 점도 든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닥은 당장은 조금 올랐다가 다시 밀리는 식으로 오르내리겠지만, 내년 5~7월까지 들고 가면 지금보다 훨씬 높을 것이라고 본다.
코스닥
상승중간에 오르내려도 내년 5~7월까지 들고 가면 코스닥은 지금보다 훨씬 높을 것이다 · 내년 5월에서 7월까지
판정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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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59→794.78
원문
“결국은 내년 5월에서 7월까지 들고 갔을 때가 지금보다는 훨씬 높을 거다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