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드디어 바닥? 큰 반등이 시작되는 자리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3.76% 오르며 4거래일째 하방 추세에서 벗어났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거래일째, 나스닥은 이날 하방 추세를 돌파했다. 코스피에서 개인은 1.1조 원을 팔았고 외국인은 1.4조 원을 샀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이제 하락장에서 벗어나 상승 쪽으로 볼 때라고 본다. 트럼프 대통령과 베센트 재무장관, 이란이 함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말하고 있고, 유가도 85달러에서 75달러로 내렸다. 시타델도 7월 매도는 강세장의 끝이 아니라 과한 레버리지를 정리한 것이라고 했다.
메모리는 공급 부족이 이어진다고 본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은 2027년 D램 물량을 모두 팔았고, 업계는 부족이 가장 심한 때를 2027년으로 본다.
그래서 전망은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닫혀 있거나 이란과 갈등이 커지지 않는 한, 나스닥은 사상 최고가까지 간다고 본다. 반도체는 특히 매수할 만하다고 보고, 메모리 부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오른다고 본다.
반도체
상승반도체 쪽은 특히 매수해 볼 만한 것 같다
판정 차트
09-05거의 제자리
−2.0%
530.70→519.86
판정
09-05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반도체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4.1%,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2%)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래서 나아스닥은 사상 최고가까지 가고 반도체 쪽에 특히 매수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
상승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져 SK하이닉스가 반등한다
판정 차트
09-05거의 제자리
−1.3%
1,668,000→1,647,000
판정
09-05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4.5%,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3.4%)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래서 적어도 2027년 내년 초중반까지는 메모리 공급 과잉 주장이 나올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고 하면서 이 메모리 섹터에 대한 강세론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상승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져 삼성전자가 반등한다
판정 차트
09-05거의 제자리
+3.9%
246,000→255,500
판정
09-05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6.5%,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8.6%)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그래서 적어도 2027년 내년 초중반까지는 메모리 공급 과잉 주장이 나올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고 하면서 이 메모리 섹터에 대한 강세론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나스닥
상승하락장에서 벗어나 나스닥이 사상 최고가까지 간다
조건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닫혀 있거나 미국·이란 갈등이 고조되지 않으면
판정 차트
09-05거의 제자리
+0.5%
26,363→26,507
판정
09-05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나스닥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0.3%,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5.2%)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이제 하락장에서 벗어나서 점차적으로 상승장으로 나아스닥이 사상 최고가까지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