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마감 브리핑] 증시 3% 폭등? 트럼프 "오늘 밤 이란 공습 취소, 평화 협정 승인됐다" - 26/06/11
무슨 일이 있었나
트럼프 대통령이 예정됐던 이란 공습을 막판에 취소하고 합의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6월 11일 뉴욕 증시는 나스닥 2.54%, S&P 500 1.75%, 다우 1.87% 올랐다. 같은 날 나온 5월 생산자물가는 전년 대비 6.5% 올라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았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이번 합의가 평화협정이 아니라 앞으로 협상하기 위한 틀이라고 본다. 호르무즈 해상 봉쇄는 서명 전까지 그대로이고, 4월에도 비슷한 휴전이 한 번 깨졌다.
에디는 시장이 보는 것이 호르무즈로 기름이 계속 흐르느냐 하나라고 본다. 전 세계 원유의 약 20%가 지나는 이곳이 막히면 유가가 뛰고, 물가와 금리를 거쳐 주식을 누른다. 에너지를 뺀 근원 생산자물가는 연 4.9%로 예상치 5.4%보다 낮았다. 그래서 호르무즈만 열려도 그림이 바뀔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이번 주말 서명까지 가면 유가(WTI)와 물가가 같이 내려온다고 본다. 반대로 4월처럼 막판에 틀어지면 봉쇄가 길어지면서 유가(WTI)가 다시 튈 수 있다고 본다.
유가(WTI)
하락이번 주말 이란과의 합의 서명까지 가면 유가와 물가가 같이 내려온다
조건이번 주말 미국과 이란의 합의 서명이 이뤄지면
판정 차트
07-11적중
−18.6%
87.71→71.41
판정
07-11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유가(WTI) — 내린다: 영상 뒤 4거래일 만에 먼저 15.5% 내려(6월 16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4%) 맞았다.
원문
“그래서 만약에 이번 주말에 서명까지 가면 육아와 물가가 같이 내려오는 그림이고”
유가(WTI)
상승합의가 4월처럼 막판에 틀어지면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지면서 유가가 다시 튈 수 있다
조건미국과 이란의 합의 서명이 막판에 무산되면
판정 차트
07-11빗나감
−18.6%
87.71→71.41
판정
07-11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유가(WTI) — 오른다: 영상 뒤 4거래일 만에 먼저 15.5% 내려(6월 16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4%) 틀렸다.
원문
“반대로 4월처럼 막판에 틀어지면 봉쇄가 길어지면서 육아가 다시 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