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당락 앞두고 외국인 3조 매도...그 이후가 문제입니다(김민수, 민재기, 김영롱) | 인포맥스라이브 260928
무슨 일이 있었나
추석 연휴 뒤 배당락을 하루 앞둔 날, 외국인이 현물을 3조 원 넘게 팔고 주식 선물은 19만 개를 샀다. 반도체 업종이 약했지만 오른 종목 수가 더 많았다. 국내 10년물 금리는 4.5%를 넘었고 회사채 BBB- 금리는 10%를 돌파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민수는 이번 외국인 매도를 분기말 리밸런싱으로 본다. 해외 펀드가 주식과 채권 비중을 7대 3에서 6대 4 쪽으로 옮기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선물을 함께 산 만큼 한쪽으로만 쏠린 매도는 아니라고 본다.
반도체는 금리보다 사이클이 우선이라고 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직전 고점을 넘을 수 있을지 간을 보는 단계다. 금리가 5%를 넘어가더라도 성장 구간이 이어지면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김민수는 반도체가 금리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사이클을 따라간다고 본다. 우려 때문에 한 번 더 흔들리면 그때가 기회이고, 길게 보고 들고 있는 사람은 건드리지 말라고 했다.
반도체
상승금리가 올라도 사이클이 우선이라 반도체는 크게 영향을 안 받을 것 같다
판정 차트
10-16최근
−12.0%
560.79→493.39
원문
“여전히 성장 구간으로 간다라고 할 때는 지금은 크게 영향을 안 받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사이클이 더 우선이다라는 쪽에 대한 무게가 더 실리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