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지지선 무너진 코스피, 공포는 기회 vs 진짜 도망쳐야 한다 (김민수, 민재기)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10월12일 방송

김민수 (게스트)연합뉴스경제TV2026-10-12전망 3개 · 판정 중 3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연휴 뒤 첫 거래일인 10월 12일 코스피가 3~4% 급락했다. 외국인이 2조 원가량을 팔았고, 금융투자도 매도에 가세했다. 코스닥도 함께 밀렸다. 삼성전자는 3분기에 큰 실적을 냈지만 주가는 내렸고, CXMT 신기술 소식에 반도체가 더 꺾였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민수는 지금 하락을 수급 문제로 본다. 리밸런싱에 묶인 연기금이 받쳐 주지 못해 받아 줄 주체가 없다. 운용 쪽에 이어 개인 손절까지 나오는 순환 매도라서 아직 바닥으로 보지 않는다. 박스권 하단인 6200선을 다시 시험할 수 있다고 열어 두지만, 박스권 자체가 깨졌다고 보지는 않는다.

반도체는 거꾸로 움직인다고 본다. 내년 기준 PER이 CXMT는 12배, 마이크론은 6배 미만이다. 그런데 5배 안팎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더 빠졌다. 김민수는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면 EPS가 올라 외국인의 시각도 바뀐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김민수는 코스피가 6200선 부근까지 더 밀릴 수 있다고 보고, 그 언더슈팅을 매수 기회로 삼겠다고 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금의 왜곡이 정상화되면 가장 크게 오른다고 본다.

삼성전자

상승
판정 중11-12

자사주 매입과 좋은 실적이 반영되지 않은 채 쌓이고 있어, 왜곡이 풀리면 삼성전자 주가가 순식간에 바뀐다

판정 차트
11-12판정불가
−14.0%
250,500→215,500
게시최저 −16.2%−10%+10%시작 250,500215,50010-1609-0810-12
판정
11-12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뭐 차사주 배입해도 안 돼 무슨 또 실적이 그렇게 좋아도 안 돼 이거는 쌓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

상승
판정 중11-12

밸류가 가장 싼데도 더 빠진 SK하이닉스는 왜곡이 정상화되면 가장 크게 움직일 수 있다

판정 차트
11-12판정불가
−20.7%
1,605,000→1,272,000
게시최저 −21.4%시작 1,605,0001,272,00010-1609-0810-12
판정
11-12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왜곡이 그냥 그런가 보다 싶어 가지고 어 하고 있는 것보다 왜곡은 정상화 되게 되면 가장 많이 또 변화가 될 수 있겠죠”

코스피

하락
판정 중11-12

받아 줄 수급이 없어 코스피가 박스권 하단 6200선 부근을 다시 시험할 수 있다

판정 차트
11-12판정불가
−11.2%
6,384→5,668
게시최저 −13.0%+10%시작 6,3845,66810-1609-0810-12
판정
11-12판정불가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내린다: 시세를 확인하지 못해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일단 지금 다시 테스트는 한 6200선 지난주 목요일날 말씀드린 게 이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