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리 "1987년 같은 폭락장 올수도"ㅣ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06.목]
무슨 일이 있었나
S&P 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마이클 버리가 1987년 같은 폭락장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내에서는 코스피 소형주와 코스닥이 크게 빠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상반기 영업이익 약 146조 원, 98조 원을 내고 주주환원 확대를 약속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지금 장이 잉태형 안에서 오가는 답답한 흐름이라고 본다. 통계로 보면 코스피는 더울 때 식고 찬바람이 불 때 다시 뜨거워진다. 우리 시장은 블랙먼데이를 이미 겪었고, 시장은 결국 빠졌다가 다 올라온다고 본다.
연말이 되면 패시브 자금이 들어온다. 삼성전자는 특별 배당 이야기가 연말이나 내년 초에 나올 수 있어서, 배당을 받으려는 투자 수요가 들어온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9월 초까지 오르내리는 지루한 흐름이 이어지고, 10월 정도면 빠르게 회복한다고 본다. 삼성전자는 연말에 배당 투자 수요가 들어와 오른다고 본다.
코스피
횡보9월 초까지 코스피는 V자 반등 없이 답답하게 오르내린다 · 9월 초까지
판정 차트
08-31적중
+8.3%
6,296→6,820
판정
08-31적중화자가 말한 날코스피 — 제자리에 머문다: 화자가 말한 날(8월 31일)까지 3.4% 올라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 맞았다.
원문
“자 시장이 또 변동생이 되기 심합니다. 9월 초까지는 계속 이렇게 왔다갔다 할거구요.”
코스피
상승찬바람이 부는 10월 정도면 코스피가 좀 빠르게 회복한다 · 10월 정도
판정 차트
10-16최근
−10.0%
6,296→5,668
원문
“조금 찬바람을 불때 한 10월 정도만 되더라도 좀 빠르게 회복을 좀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상승연말이 되면 특별 배당을 노린 투자 수요가 삼성전자에 들어온다 · 연말
판정 차트
10-16최근
−6.5%
230,500→215,500
원문
“특히나 전자가 이렇게 특별 배당 얘기가 연말에 아니면 내년 초에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연말 되면 이 특별 배당을 받기 위해서도 배당 투자 수요가 들어올 것 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