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이란에게 나쁜 일이 벌어질 것이다, 트럼프 한마디에 급등한 유가

전인구전인구경제연구소2026-02-19전망 2개 · 적중 1 · 판정불가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재고가 쌓여 56달러까지 내렸던 원유 가격이 연초보다 10달러 오른 66달러가 됐다. 장 초반에는 트럼프가 이란과 좋은 대화가 진행 중이라고 말해 유가가 급락했다. 이어서 트럼프는 협상하지 않으면 나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미국이 이란을 공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라크전 이후 최대 전력을 모은 것은 협상용으로 보기에 지나치다고 본다. 협상은 공격 명분을 쌓는 과정일 수 있고, 이란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한 타결은 어렵다고 본다.

이란은 산맥으로 둘러싸여 핵시설을 숨기기 쉽고, 지상군으로 점령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전쟁이 빨리 끝나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세계 원유 수출의 40%인 2천만 배럴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서, 이 길이 막히면 충격이 크다. 유가가 볼린저 밴드를 뚫고 올라선 것도 이란 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길어지면 유가가 80달러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정유주는 아직 초기라 투자가 늦지 않았다고 보고, 만일을 대비해 조금이라도 사 두라고 권한다.

유가

상승
적중03-19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길어지면 유가가 80달러를 넘길 가능성도 있다

조건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벌어져 길어지면
판정 차트
03-19적중
+44.7%
66.43→96.14
게시최고 +48.6%최저 −1.8%+20%시작 66.4396.1403-1901-2102-19
판정
03-19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유가 — 오른다: 영상 뒤 8거래일 만에 먼저 9.3% 올라(3월 2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8.9%) 맞았다.
원문
“만약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길어지면은 80달러 넘길 가능성도 있죠.”

정유주

상승
판정불가03-19

이란 사태로 유가가 오르는 초기라 정유주 투자는 아직 늦지 않았다

판정
03-19판정불가시스템 기준정유주 — 시세로 확인할 수 없는 대상이라 판정하지 못했다.
원문
“제가 봤을 때는 정유주에 대한 투자가 아직은 늦지 않았다라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