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선거 전 3분기는 해마다 오는 정기 바겐세일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9.14.월]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가 7월 말 9천에서 5천2백까지 급락했다. 중국의 원유 수입량은 7월에 22.1%, 8월에 6.2% 늘었고, 사우디 송유관이 피격돼 수송로도 막혔다. 미국 경유 가격은 배럴당 200달러를 넘어 개전 전보다 94% 올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미국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3분기 하락을 해마다 오는 정기 바겐세일로 본다. 짝수년도 코스닥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 17.8%, 홀수년도는 39.7%였다. 가장 힘든 7, 8, 9월은 이제 지나가고 있다. 그는 악재와 위기의 탈을 쓴 급락이 우량주를 착한 가격에 살 기회라고 본다.
선거 결과가 시장을 흔든다는 말은 선거 전에 많이 나오지만 실제 영향은 크지 않았다. 트럼프 1기 때 중간선거에서 졌어도 2019년 주가는 올랐다. 유가에 대해서는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를 먼저 확보하고 전쟁을 시작했다고 본다. 그래서 유가가 계속 치솟는 상황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선거가 끝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오른다고 본다. 유가(WTI)는 우려한 만큼 폭등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코스피
상승중간선거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코스피가 다시 올라간다 · 선거 끝나고 나면
판정 차트
10-16최근
−15.2%
6,684→5,668
원문
“실제로 선거 끝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 는 듯이 또 주가 올라가고”
유가(WTI)
횡보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를 미리 확보해 둬서 유가가 우려만큼 폭등하지는 않을 것이다
판정 차트
10-14적중
−6.2%
101.39→95.09
판정
10-14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유가(WTI) — 제자리에 머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5.3%,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3.8%) — 맞았다.
원문
“우리가 우려한 만큼 그렇게 유가가 폭등하지는 않을 거라 그렇게 저는 낙관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