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금리 2~3번 더 올린다? 연준 발표 후 AI주 매수 타이밍 분석
무슨 일이 있었나
FOMC 뒤 S&P 500은 7,600에서 7,500까지 밀렸다가 0.45% 내린 채 마감했고, 나스닥은 보합으로 끝났다. 연준 점도표는 올해 금리를 한 번 더 올리고, 내년까지 모두 세 번 올리는 쪽을 가리켰다. WTI는 101.6달러, 10년물 금리는 4.99%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케빈 워시 의장 한 사람보다 연준 전체의 기조가 매파적이었다고 본다. 워시는 지금 금융 여건을 제한적이라고 보기 어렵고, 문제는 여전히 인플레이션이라고 했다. 유가가 100달러 위에 머물고 장기금리도 5% 가까이 높다.
에디는 나스닥이 한 달 가까이 705~720달러 사이 박스에 갇혀 있다고 본다. 720을 뚫기 전에는 위로 보기 어렵고, 추격 매수보다 관망이 낫다고 한다. 다만 반도체와 메모리는 AI 수요를 지켜보며 여전히 위쪽으로 본다.
그래서 전망은
나스닥은 720을 뚫기 전까지 박스권에서 오르내린다고 본다. 반도체는 여전히 오른다고 본다.
나스닥
횡보720을 뚫기 전까지 나스닥은 박스권에서 왔다 갔다 한다
판정 차트
10-17빗나감
−1.1%
26,418→26,140
판정
10-17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나스닥 — 제자리에 머문다: 영상 뒤 13거래일 만에 먼저 5.8% 올라(10월 5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5.2%) 틀렸다.
원문
“그래서 지금 또 710달러 근처까지 왔는데 아직 720 돌파하는 거 아닌 이상 아직 상방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도체
상승AI 수요를 지켜보며 반도체는 여전히 위쪽으로 본다
판정 차트
10-17적중
−5.0%
519.10→493.39
판정
10-17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반도체 — 오른다: 영상 뒤 4거래일 만에 먼저 14.1% 올라(9월 22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7%) 맞았다.
원문
“반도체 쪽이나 메모리 쪽은 여전히 상방으로 보내 AR 수요를 계속 모니터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