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가가 우려한 레버리지, 한국이 아니었나...'상황 인식' 못한 아셴브레너의 추락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7.31 금]
무슨 일이 있었나
7월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가 연이틀 발동될 만큼 급락했고, 이번 달에만 4차례 발동됐다. 7월 20일 6,516에서 7,100까지 올랐다가 다시 밀렸다. 정부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추가 대책을 내놨다. 미국에서는 4배 레버리지를 쓴 아셴브레너의 펀드가 마진콜을 맞아 주식을 시타델에 넘겼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이번 하락을 두 가지로 설명한다. 연준 의장 교체 뒤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여기에 애플이 중국 반도체를 쓰겠다고 한 말이 메모리주를 흔들었다. 위험한 것은 변동성이 아니라 과도한 레버리지라고 본다.
그는 코덱스 200 종목 10개 중 9개가 착한 가격에 와 있다고 본다. 코스피의 적정 수준은 7,500은 돼야 한다고 본다. 박현주 회장이 삼전닉스를 지금 사 볼 만하다고 한 것을 업계 베테랑이 해야 할 말로 높이 샀다. 최태원 회장이 하이닉스 주식 48억 원을 산 것은 매수 신호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피는 지금 가격에서 사서 길게 들고 가면 회복한다고 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지금 가격이면 살 만하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코스피 종목 대부분이 착한 가격이라 지금 지수를 사 두면 회복한다
판정 차트
08-31적중
+3.4%
6,595→6,820
판정
08-31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1거래일 만에 먼저 17.9% 올라(7월 31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1%) 맞았다.
원문
“그냥 지금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코덱스 200에 들어가 있는 거의 대부분이 종목이 10개 중에 9종목은 전부 저는 착한 가격에 가 있다고 보거든요.”
SK하이닉스
상승최태원 회장의 매수가 매수 신호라 SK하이닉스 투자 심리를 바꿀 수 있다
판정 차트
08-31적중
−2.6%
1,718,000→1,674,000
판정
08-31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영상 뒤 1거래일 만에 먼저 29.9% 올라(7월 31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2.6%) 맞았다.
원문
“대주주가 주식을 파는게 주식을 매도해야 되는 신호이고 대주주가 주식을 살 때는 그게 매수 신호 이잖습니까?”
삼성전자
상승지금 가격이면 삼성전자는 사 볼 만하다는 박현주 회장의 조언에 동조한다
판정 차트
08-31적중
−1.0%
262,500→260,000
판정
08-31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영상 뒤 1거래일 만에 먼저 26.8% 올라(7월 31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7.8%) 맞았다.
원문
“박현주 회장님이 지금이 삼전닉스 사야 할 때 투자대가 박현주 긴급조언 하셨는데 그 기사 내용이 그거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