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라이트] 최악의 시나리오 반영해도, 지금은 저평가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7.28.화]
무슨 일이 있었나
7월 들어 시장이 크게 밀렸다. 화자가 바닥이 되기를 바랐던 6,800선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일본은 6월에, 한국은 최근에 금리를 올렸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4.6%까지 왔다. 7월 29일 FOMC를 앞두고 3.5~3.75%인 정책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분위기가 퍼졌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이번 하락이 1987년 블랙먼데이와 닮았다고 본다. 그때도 경기 침체 없이 금리 인상 뒤에 시장이 무너졌다. 마진콜과 반대매매가 서로를 부르면서 다우가 하루에 22% 빠졌다. 최근 늘어난 두 배짜리 상품도 수급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박세익은 한 애널리스트의 의견에 공감한다. 이익이 30% 줄어드는 최악을 가정해도 PER 5~6배인 코스피는 너무 싼 영역에 왔다는 것이다. 엔화가 강세로 가지 않고 원달러 환율도 오르지 않아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라고 본다. 산이 너무 높았기 때문에 골이 깊을 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전망은
박세익은 코스피가 2024년 8월 급락 뒤처럼 다시 오른다고 본다. 경기 둔화로 금리가 내려가면 반등이 시작된다고 본다.
코스피
상승최악을 가정해도 너무 싸서, 2024년 8월 급락 뒤처럼 코스피가 다시 오른다
판정 차트
08-28빗나감
+12.7%
6,024→6,789
판정
08-28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2거래일 만에 먼저 16.2% 내려(7월 29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1.7%) 틀렸다.
원문
“24년 8월 이후에 시장이 어떻게 됐는지 그 부분은 한번 차트 보시면서 보면 앞으로 우리 시장도 어떻게 될지 그 답이 나와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