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전에 주식 팔아야 하나", 증권가가 내놓은 뜻밖의 조언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9.21.월]
무슨 일이 있었나
추석 연휴로 24일과 25일 국내 증시가 휴장한다. 증권가에서는 변동성 지수가 올해 최대치 95%에서 44%로 내려왔다며 연휴 전에도 주식 비중을 유지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시가총액 10위 안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630% 올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코스닥의 주도주로 본다. 주도주는 늘 시장보다 먼저 움직인다는 것이 박세익의 설명이다.
박세익이 읽은 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 전망치는 합쳐 117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56% 늘었다. 4분기에 장비 발주가 몰리고 내년에 소부장 실적이 크게 좋아진다는 시나리오도 함께 전했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닥은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 강세를 보인다고 본다. 지금 오르는 반도체 소부장 주도주가 그 강세를 먼저 보여 준다는 것이다.
코스닥
상승코스닥은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 강세가 시작된다 ·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
판정 차트
10-16최근
−5.0%
836.27→794.78
원문
“코스닥이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는 또 코스닥의 강세가 시작이 될 건데 항상 시장보다 주도주는 먼저 움직인다고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