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미국 금리 상승 쇼크, 한국이 더 큰 타격 받은 이유(박종훈의 지식한방)

박종훈박종훈의 지식한방2026-08-19전망 1개 · 거의 제자리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8월 18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6%에서 4.7%로 0.1%포인트 올랐다. 나스닥은 1.3%, S&P500은 0.7% 내렸지만 마이크론은 7%, 반도체 ETF는 5% 빠졌다. SK하이닉스는 9% 넘게 떨어져 고점 대비 거의 50% 내려왔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종훈은 메모리 반도체가 금리에 가장 약한 구조가 됐다고 본다. 메모리를 사 가는 마지막 손은 코어위브 같은 AI 데이터 센터 기업이다. 코어위브는 2분기 이자 비용이 6억 4천만 달러로 영업 손실 4,900만 달러보다 훨씬 크다. 2027년까지 완판됐다는 물량도 이들이 빚으로 잔금을 치러야 이행된다.

엔비디아 보증은 가산 금리만 낮출 뿐 시장 금리는 바꾸지 못한다고 본다. 메모리는 채찍 끝에 있어 수요가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가 더 크게 움직인다. 2018년 금리 인상 때도 마이크론은 고점 대비 40% 내렸다.

그래서 전망은

박종훈은 미국 10년물·30년물 국채 금리가 잡히지 않으면 데이터 센터 발주가 줄면서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먼저, 가장 깊게 조정받는다고 본다.

거의 제자리09-19

미국 장기 금리가 잡히지 않으면 데이터 센터 발주가 줄어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먼저 가장 깊게 조정받는다

조건미국 10년물·30년물 국채 금리가 내려가지 않으면
판정 차트
09-19거의 제자리
+10.5%
118,120→130,545
게시최고 +15.9%−20%−10%시작 118,120130,54509-1807-2108-19
판정
09-19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메모리 반도체 — 내린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4.1%,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8.0%)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금리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베센트 재무장관이 결국 금리에 지게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발주가 같이 줄어들면서 메모리가 가장 먼저 가장 깊게 조정을 받아왔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