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어주가 밀리고, 나스닥은 풀베팅 신호가 나왔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체슬리AI / 26.10.03.토]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17까지 내렸다가 다시 올라 크게 빠지지 않았다. 유가는 오름세가 꺾였다. 고용 데이터가 조금 나쁘게 나와 금리 인상이 어렵다는 예상이 퍼졌고, 시장에 안도 랠리가 나왔다. 체슬리 AI의 나스닥 편입비는 70~90에서 90~100으로 한 단계 올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10년물 금리가 10월에 고점을 찍고 내린다고 본다. 2022년과 2023년처럼 7·8·9월에 금리가 오른 해에는 10월에 고점이 나왔고, 그 뒤 시장은 랠리였다. 전제는 유가가 더 치고 오르지 않는 것인데, 유가는 고점이 나온 모습이라고 본다.
방어주인 코카콜라가 밀리는 것도 같은 흐름으로 읽는다. 큰 자금을 굴리는 매니저들이 9월에 방어주를 덜고 성장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꾸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망은
10년물 국채금리가 꺾이면 S&P 500이 랠리를 이어 간다고 본다. 나스닥은 체슬리 AI 진단대로 비중을 가득 채울 만하다며 오른다고 본다.
S&P 500
상승10년물 국채금리가 꺾이면 S&P 500에 랠리가 온다
조건10년물 국채금리가 꺾이면
판정 차트
10-16최근
−1.5%
7,774→7,659
원문
“10년을 국제금리가 꺾이면 시장은 랠리가 온다. 그 견해는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나스닥
상승AI 진단이 풀 베팅 신호를 낸 나스닥은 비중을 채울 만하다
판정 차트
10-16최근
−4.9%
27,477→26,140
원문
“지금 보시면 S&P500 나스닥 나스닥이 특히나 AI 진단으로는 풀 베팅 하라고 돼 있어요. 90에서 100 돼 있고 외관 전략으로 편입비 이걸로 보시는 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