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라이트] 코스닥 월봉 차트 보면...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05.수]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닥은 1,200까지 갔다가 이번에 700이 깨지며 600대까지 밀렸고, 지금은 800 가까이 돌아왔다. 코스피도 9,200에서 5,200까지 40% 빠졌다. 박세익의 회사는 지난주 회사 돈 100억 원으로 코덱스 200을 80억 원, 코스닥을 20억 원어치 샀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세익은 코스닥 월봉을 근거로 든다. 코스닥은 짝수해 하반기에 크게 빠졌다가 연말부터 홀수해에 걸쳐 올라오는 흐름을 되풀이했다. 짝수해에 크게 빠지면 9~10월이 바닥인 때가 많아서, 그때 사서 다음 해 5~7월에 나눠 팔면 수익이 괜찮았다고 한다.
코스닥이 1,200일 때는 밸류에이션이 너무 비싸다고 봤지만 지금은 다르다고 본다. 3월에 액티브 ETF로 지나치게 쏠렸던 후유증을 충분히 겪었다. 바이오도 전부 허당은 아니어서 지금은 착한 가격이라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코스닥은 중간에 올랐다 밀리는 변동성은 있겠지만, 내년 5~7월에는 지금보다 훨씬 높을 것이라고 본다.
코스닥
상승중간에 출렁여도 코스닥은 내년 5~7월에 지금보다 훨씬 높을 것이다 · 내년 5월에서 7월까지
판정 차트
10-16최근
−0.6%
799.59→794.78
원문
“결국은 내년 5월에서 7월까지 들고 갔을 때가 지금보다는 훨씬 높을 거다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