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신고가의 비밀
무슨 일이 있었나
나스닥이 2% 오르고 S&P 500이 1.45% 올라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날 WTI는 4.54%, 브렌트유는 4% 내렸다. 팔란티어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3% 늘고 가이던스를 높여 26% 올랐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단테는 미국 증시가 오른 이유를 두 가지로 본다. 첫째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 가능성이다. 베센트 재무장관이 합의가 오늘이나 내일 있을 수 있다고 했다. 다만 이란 쪽에서는 아직 공식 발언이 없다. 유가가 내리면 국채 금리가 내려오고 물가 부담이 줄어 주식에 호재라고 본다.
둘째는 AI 수요를 확인해 준 소식들이다. 팔란티어와 캐터필러가 좋은 실적을 내고 가이던스를 높였다. 구글과 브로드컴은 앤트로픽의 데이터센터 임대료를 보증하는 계약을 맺었다. 김단테는 이 소식들이 데이터센터 투자가 계속된다는 확신을 시장에 줬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호르무즈 해협 이슈까지 정확하게 해결되면 하반기 S&P 500은 기대해 볼 만하다고 본다.
S&P 500
상승호르무즈 해협 이슈가 해결되면 하반기 S&P 500은 기대해 볼 만할 것 같다 · 하반기
조건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가 확정되면
판정 차트
10-16최근
−1.0%
7,737→7,659
원문
“만약에 이 호르무즈 해협 이슈까지 정확하게 해결된다라고 하면은 진짜 또 하반기 미국장 기대해 볼 만할 거 같긴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