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예측, 시간이 채점한다

증시 폭등의 잔혹사, 폭등한 뒤 폭락 많았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박종훈박종훈의 지식한방2026-07-15전망 1개 · 적중 1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7월 15일 코스피는 6.2% 오른 채 마감했고, 장중에는 8.3%까지 올랐다. 미국 CPI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자 외국인 매수가 몰렸다. 올해 코스피는 크게 올랐지만 서킷 브레이커가 7번 발동될 만큼 급등락이 잦았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박종훈은 이런 폭등이 좋은 신호가 아니라고 본다. 나스닥 하루 상승률 1~10위 가운데 8번은 폭락장 속 반등이었고, 그 뒤 주가는 다시 폭락했다. 진짜 강세장은 하루 2~3% 안쪽으로 차근차근 오른다.

급등 뒤에는 숏커버 소진, 본전 매도, 기관의 기계적 매도가 주가를 누른다. 3월 5일 급등이 상승장으로 이어진 것은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유예, 빚투, 단일종목 레버리지 덕분이었다. 지금은 빚투가 한계에 이르렀고, 레버리지는 변동성만 키운다.

그래서 전망은

박종훈은 빚투와 레버리지가 더는 증시를 받치지 못해 7월 15일 코스피 폭등이 강세장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본다. 국민연금이 적극적으로 사 주지 않으면 외국인도 돌아오기 어렵다고 본다.

코스피

하락
적중08-15

빚투와 레버리지가 더는 증시를 받치지 못해 7월 15일 폭등은 강세장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판정 차트
08-15적중
−4.2%
7,284→6,978
게시최저 −23.2%−20%+20%시작 7,2846,97808-1406-1707-15
판정
08-15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내린다: 영상 뒤 9거래일 만에 먼저 12.2% 내려(7월 28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1.1%) 맞았다.
원문
“그래서 비트와 레버리지는 이제 더 이상 증시를 지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