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폭락, 진짜 이유 나왔습니다 (이번주 더 위험)
무슨 일이 있었나
영상을 찍은 오후 3시 무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루 내내 7~8% 하락한 상태였다. 코스피는 5.17% 내렸다. 외국인이 36,000억 원, 기관이 22,000억 원을 팔았고 개인이 순매수로 받았다. 두 종목은 지난주에 30% 오른 상태였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에디는 이 하락이 폭력적이지는 않다고 본다. 지난주 30% 오른 뒤 8% 빠진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두 종목 모두 2023년부터 이어진 장기 상승 추세를 벗어나 단기 하락 추세 안에서 움직인다고 본다.
그래서 지난주에 말한 대로 아직은 살 때가 아니라고 본다. 하락 추세의 하단을 찍을 때마다 반등해 왔으니, 오를 때보다 떨어질 때 사는 편이 낫다. 하락 추세에서 벗어났는지 확인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망은
삼성전자는 지금 24만원에서 매물대가 있는 22만원까지 내려왔을 때 사는 것이 좋다고 본다. 22만원이 뚫리면 18만원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SK하이닉스는 130만원 정도까지 내려올 것으로 보고, 110만원까지는 물타기를 하지 말라고 권한다.
삼성전자
하락삼성전자는 매물대가 있는 22만원까지 내려왔을 때 사는 것이 좋다
판정 차트
09-03거의 제자리
+4.4%
239,500→250,000
판정
09-03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내린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4.8%,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8.4%)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삼성전자는 22만원 떼서 사면 좋습니다.”
SK하이닉스
하락SK하이닉스는 130만원 정도까지 내려올 것 같다
판정 차트
09-03거의 제자리
+1.9%
1,567,000→1,596,000
판정
09-03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내린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7.1%,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3.3%)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여튼 지금 상단을 찍고 이제 좀 내려오고 있는데 한 130만원까지는 대략적으로 기준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