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면서 주식 살 기회 몇번 될까...지금은 기회? vs 도망 (이영훈, 김민수) | 인포맥스리이브 260915
무슨 일이 있었나
금리 인상 우려와 유가 불안 속에 국내 증시가 오늘도 밀렸다. 대만도 0.7%가량 내렸고, 오후에는 자사주 매입이 끝나 가며 외국인 매도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주주환원으로 30조 원 배당만 발표했고, 한 운용사가 우선주 매입 소각을 요구했다. 지금 본주는 24만 원, 우선주는 18만 원이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민수는 기업 실적과 업황에 이상이 없을 때 매크로 악재는 싸게 살 기회를 만든다고 본다. 다들 매크로가 더 나빠질까 걱정하는데도 지수가 버티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JP모건 자료처럼 장기 국채가 10% 빠지는 동안 미국 주식은 16% 올랐고, 이익 성장이 금리를 이긴다고 말한다.
삼성전자 우선주는 본주와 같은 배당을 받으면서 값이 싸서 배당 수익률이 더 높다. 김민수는 그래서 투자 매력이 올라갔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김민수는 코스피가 매크로 악재로 내린 지금이 나중에 보면 싸게 살 기회였을 것이라고 본다. 작은 충격이 한 번 더 오면 그때를 이용하라고 한다. 삼성전자 우선주는 배당 매력이 커져 사 둘 만하다고 본다.
삼성전자 우선주
상승본주보다 싸서 배당 수익률이 높아 삼성전자 우선주의 투자 매력이 올라갔다
판정 차트
10-15적중
−15.0%
187,100→159,100
판정
10-15적중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우선주 — 오른다: 영상 뒤 7거래일 만에 먼저 20.0% 올라(9월 23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9.0%) 맞았다.
원문
“그래도. 투자 매력도는 올라간다는 게 맞겠죠.”
코스피
상승실적과 업황에 이상이 없어서, 매크로 악재로 내린 지금은 나중에 보면 싸게 살 기회다
판정 차트
10-15최근
−16.2%
6,627→5,554
원문
“매크로가 항상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큰 기업의 실적들 이상이 없고 업황 이상 없고 그럴 때는 매크로가 항상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