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닉스를 300만원에 샀다고?(24기 옥순)
무슨 일이 있었나
SK하이닉스는 6월 25일 300만 원 언저리에서 한 달 만에 53%가량 내렸다. 이날은 실적이 기대치보다 낮게 나왔다. 주가는 장중 20%까지 빠졌다가 8% 하락으로 마감했다. 개인이 2조 원, 외국인이 1조 2천억 원을 팔았고, 기관이 3조 원 넘게 사들였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이번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이 반도체 실적에 대한 우려라고 본다. 외국인은 4일 연속 조 단위로 팔고 있다. 장 막판에 기관이 사지 않았다면 대량 패닉이 나올 뻔했다. 하이닉스의 실적 실망은 미국 증시 하락으로도 이어졌다고 본다.
진짜 반등은 근본 문제가 풀려야 온다고 본다. 실적이 잘 나오거나 메모리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뉴스가 나와야 한다. 그래서 떨어질 때마다 사지 말고, 반등을 확인한 뒤 들어가도 늦지 않다고 말한다.
그래서 전망은
반도체와 엮인 나스닥이 다음 차례라고 본다. 한동안은 나스닥을 팔고 조심해야 한다고 본다.
나스닥
하락반도체가 무너진 다음 차례는 나스닥이라 한동안 조심해야 한다
판정 차트
08-29빗나감
+8.0%
24,443→26,402
판정
08-29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나스닥 — 내린다: 영상 뒤 5거래일 만에 먼저 6.9% 올라(8월 4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5.1%) 틀렸다.
원문
“이제 나스닥도 팔아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