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주식투자 난이도가 너무 높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끝날 줄 알았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다시 시작됐다. 이란의 공격으로 미군 두 명이 전사하고 한 명이 실종됐다. 70달러까지 내려왔던 유가는 82달러로 다시 올랐고, 10년물 채권 금리는 4.55%에 있다. 가파르게 오르던 메모리 반도체 주가도 꺾였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이번 주 가장 큰 악재로 전쟁 재개를 꼽는다. 미국이 사상자를 낸 만큼 전쟁이 길어질 수 있고, 이란은 호르무즈 해역 통행을 막을 것이라고 본다.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는 하루 2,000만 배럴로 생산량의 20~25%다.
골드만삭스 집계로 하루 1,340만 배럴이 모자란다. 지난번 전쟁 때 비축량을 많이 써서 이를 메울 재고도 부족하다. 석유제품 기준으로 따지면 유가 150달러까지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전인구는 유가가 오르면 물가와 금리가 계단식으로 높게 오래 머문다고 걱정한다.
그래서 전망은
전인구는 유가(WTI)가 빠르게 오를 수 있다고 본다. 전쟁을 멈추기 전에 상당히 두드린 뒤 합의할 것이라 한동안 튀는 현상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유가(WTI)
상승호르무즈 봉쇄 우려와 부족한 비축량 때문에 유가가 빠르게 오를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
판정 차트
08-19거의 제자리
+3.1%
83.23→85.83
판정
08-19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유가(WTI)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4.0%,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2.7%)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어쨌든 이런 점에서 유가가 좀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