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려고 누웠더니 코스피 사이드카 (ft.하락이유)
무슨 일이 있었나
코스피에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삼성전자는 9% 정도, SK하이닉스는 13% 정도 떨어졌다. 금요일 미국 ADR 상장으로 프리미엄이 붙어 하이닉스 260만 원 기대가 있었지만, 200만 원이 깨졌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전인구는 하락 이유를 둘로 본다. 첫째, 마이크론이 미국 반도체 투자를 밝혔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미국 투자 압박을 받게 된다. 번 돈이 미국에도, 국내 환원에도 나가야 한다는 부담이 커졌다는 것이다.
둘째, 목요일에 창신메모리가 상장한다. 그 자금으로 D램 증설에 나서고 HBM3까지 간다는 얘기가 투자 심리를 나쁘게 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는 한계가 있고, 28년에는 증설로 꺾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고 했다. 하반기부터는 메모리에 대한 압박이 커져 투자 난이도가 높아질 것으로 본다.
그래서 전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상반기에 가장 뜨거웠던 만큼 남은 호재가 있고, 그것이 나오면 큰 반등이 한 번은 나온다고 본다. 하락분을 다 만회하지는 못한다고 했다. 그 이후의 방향은 모르겠다고 했다.
SK하이닉스
상승남은 호재가 나오면 다 만회하지는 못해도 큰 반등이 한 번 정도는 나올 것이다
판정 차트
08-13빗나감
−13.7%
1,845,000→1,593,000
판정
08-13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SK하이닉스 — 오른다: 영상 뒤 11거래일 만에 먼저 28.9% 내려(7월 28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21.1%) 틀렸다.
원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올해 가장 상반기에 뜨거웠던 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였기 때문에 호재가 남아있는 불씨들이 존재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거가 나왔을 때 지금은 하락했던 것들이 만회하는 뭐 다 만회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큰 반등이 한 번 정도는 나오지 않겠는가가 제 생각이고”
삼성전자
상승남은 호재가 나오면 다 만회하지는 못해도 큰 반등이 한 번 정도는 나올 것이다
판정 차트
08-13빗나감
+5.3%
254,500→268,000
판정
08-13빗나감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삼성전자 — 오른다: 영상 뒤 11거래일 만에 먼저 22.8% 내려(7월 28일,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6.7%) 틀렸다.
원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올해 가장 상반기에 뜨거웠던 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였기 때문에 호재가 남아있는 불씨들이 존재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거가 나왔을 때 지금은 하락했던 것들이 만회하는 뭐 다 만회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큰 반등이 한 번 정도는 나오지 않겠는가가 제 생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