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국내증시 주춤...무슨 문제가 있을까 (김민수, 이영훈)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8월 27일 방송
무슨 일이 있었나
엔비디아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고, 내년 매출이 올해보다 70% 늘어난다는 가이던스를 먼저 내놨다. 그런데도 국내 반도체는 오르다 빠졌고, 코스피는 9300을 찍은 뒤 내려와 있다. 예탁금은 100조 원이 깨졌고 신용은 계속 늘고 있다.
화자는 어떻게 보나
김민수는 지금 시장이 다시 V자로 오르기에는 체력과 수급이 안 된다고 본다. 거래대금이 쳐져 있고, 외국인은 아직 때가 안 됐다는 입장이다. 그래서 8월에는 주도주 없이 순환매만 돌았다고 본다.
다만 김민수는 코스피를 박스권으로 읽는다. 하단은 6천 중반, 상단은 7천 중반이다. 엔비디아 마진에서 빠진 몫이 메모리로 가는 만큼 반도체 이야기에는 이상이 없고, 때가 되면 한번 터진다고 본다.
그래서 전망은
김민수는 코스피가 7천 중반까지는 한 번은 갈 것 같다고 본다. 날짜는 걸지 않았다.
코스피
상승코스피가 박스권 상단인 7천 중반까지는 한 번은 갈 것 같다
판정 차트
09-27거의 제자리
+2.4%
6,912→7,081
판정
09-27거의 제자리한 달 안 먼저 움직인 쪽코스피 — 오른다: 영상 뒤 한 달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4.0%, 크게 움직였다고 보는 기준 13.2%) — 맞았다고도 틀렸다고도 하기 어렵다.
원문
“칠천 중반까지는. 한 번은 갈 것 같아요 한 번은 가는데”